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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공학원전문학교 하치오지교 체육대회

작성자 :

이원형

작성일 :

2014-06-18

조회 :

2181

안녕하세요 공학원전문학교 하치오지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솔직히 위의 체육대회 일정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고 기다리던 농구가 없었기 때문이기도하며

제대로된 스포츠경기가 풋살외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주 화창하고 태양이 쨍쨍하지 못해 작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중 모두 물 한병씩 받아들고 그라운드 내에서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개회식

앞에 손을 들고 서있는 사람은

체육대회 실행의원장이자 스포츠 칼리지 2학년 학생이라고 하더군요

처음에 선생님인줄 알알는데 학생이라길래 놀랐습니다.(!!!!)



그리고 나름의 봉화

불은 피우지 않고

연기만 흘러나왔습니다.




다음으로 카타야나기 이사장님의 말씀

다행이 이사장님께선 흔히 모두가 싫어하는

교장선생님 훈화말씀처럼 길게 연설하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도중 텐키노오네에짱(일기예보 아나운서누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그리고 하치오지교의 치바 교장선생님

연설은 짧게 마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올해 처음 등장한 하치오지교의 마스코트 팟찌!

안에는 성우,배우과의 2학년의 여학생들이 로테이션을 돌리면서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형탈의 구조상 앞이 보이지 않아서...

보시다시피 옆에 두명이 보조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팟찌의 말을 전해줄게~ 라면서 더빙도 해주셨습니다.

(더빙하는게 너무 웃겨서 모두 폭소 ㅋㅋㅋㅋ)

그러나 굉장한 인기의 팟찌

주변의 여학생들이 모두 하나같이

카와이~~~라면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안에 남학생이 들어있었으면 굉장히 행복했었을 테지만 여학생이라는 사실)







개회식이 끝나고 더위를 피해 그늘로 대피하던가

집에 돌아가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도중에 친구가 선생님에게 돌아가도 되나요? 라고 물으니

흥쾌히 출석체크 했으면 돌아가도 된다고 말하시는 선생님



하지만 전 끝까지 남아있었습니다. 이유는 마지막에 있는 경품추첨때문!





너무 차이를 벌려놔서 여유있게 뒤로 들어오는 스포츠 칼리지

학생







오후부터 하늘이 퀭해지더니 비가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실내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가 취소되었습니다.

이사장님의 말씀에 따르면 카마타도 어제 오후에 비가와

오후 일정이 취소되었다고 하던데 똑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경품추첨을 위해 체육관의 아리나로 향하던중 복도에서 발견한 팟찌!




기념사진을 찍어도 된다고하니

여학생들이 꺄꺄~~ 거리며 좋아하더군요







경품추첨전에 행해지고 있던 풋살경기 입니다.






근데 이 풋살이 일정보다 길어지면서

경품추첨이 일정보다 한 시간이나 뒤에 행해졌습니다. 





경품추첨은 칼리지별 1명씩 7명 + 모든 칼리지중 3명 총 10명을 추첨하였습니다.

칼리지별 1명씩 7명이 받은 상품은 도시락통,가습기,헤드폰 등 이었습니다.

그리고 칼리지 전체를 통틀어 3명을 발표하는 순간

혹시 나? 하면서 기대하고 있었지만 현실은 제가 속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칼리지 조차도 불리지 않았습니다.

3등상은 뭐였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2등상은 자전거

1등상은 디즈니랜드 페어권 이었습니다.

특히 1등상은 처음에 불렸던 사람이 집에 가버려서

그 다음에 불린 사람이 받았답니다.

역시 마지막까지 있어봐야 볼일

물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수 많은 사람들이 좌절하였지만요 ㅎㅎ...

 

이것으로 체육대회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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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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